플레이위드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로한' 이 12일, ‘투쟁의 협곡’ 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선보여지는 ‘투쟁의 협곡’ 공성전은 타운공방전을 승리한 길드와 서버 내 일반 캐릭터의 전투를 통해 결과에 따라 세율이 결정되는 신규 공성전 시스템이다


▲ '투쟁의 협곡' 업데이트를 진행한 '로한'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로한' 이 12일, ‘투쟁의 협곡’ 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선보여지는 ‘투쟁의 협곡’ 공성전은 타운공방전을 승리한 길드와 서버 내 일반 캐릭터의 전투를 통해 결과에 따라 세율이 결정되는 신규 공성전 시스템이다. 공성전은 경험치 하락, 아이템 드랍, 살생부 기록 등의 PvP 패널티 부담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길드가 없는 유저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 주간 해당 서버의 세율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로한' 은 이번 공성전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콘텐츠의 대규모 변화와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우선 최상급 무기 옵션 변경을 통해 모든 종족별 조합을 거쳐 PvP 밸런스를 조정하고, 서바이벌 아레나의 변화, 신규 던전 2종 업데이트, 생산시스템 개편 등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MMORPG의 핵심 콘텐츠라 불리우는 대규모 공성전을 로한에서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로한' 의 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