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및 전원공급 장치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이하 GMC)이 지난 12일 출시한 신제품 ‘아이로보’ 시리즈가 출시 3일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 GMC 아이로보
GMC 아이로보는 전원과 리셋 버튼, ODD(광학드라이브) 배출구가 마찌 놀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살짝 입을 벌린 귀여운 로봇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PC가 작동하면 두 눈의 LED가 깜빡이면서 마치 로봇이 실제로 작동하는 듯한 효과를 낸다.
GMC는 아이로보 시리즈가 출시에 앞서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도 전량 매진 기록을 세웠으며, 정식출시 이후에도 초도 공급분인 1300여대가 불과 출시 3일만에 모두 판매됨에 따라 후속 물량 확보에 나섰으며, 오는 17일 경 2차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우철 GMC 마케팅 팀장은 “아이로봇 출시 이후 예상 이상의 인기로 초도 물량이 3일만에 동이 나자 언제 구매할 수 있냐는 문의가 쇄도할 지경”이라며 “특히 화이트 제품의 물량이 먼저 매진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가능한 빠른 공급 재개로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r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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