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언론 플스 2 판매에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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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신문이 플스 2 판매에 부채질하고 있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일본경제신문은 귀무자가 100만장, 바운서가 50만장, 위닝일레븐이 40만장, 최근발매된 결전2 첫회출하분이 33만장의 판매량을 보이며 일본내 출하량 30만장이 넘는 소프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통기관이나 전문 집계기관이 발표한 수와는 너무나 다른 내용. 한 예로 일본의 유력잡지(웹진) 패미통이나 전격왕 등에서 집계한 결전 2의 첫주 판매분은 10만장에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초기출하분 33만장이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 위닝일레븐 5과 바운서 판매량의 경우 10만장 이상, 귀무자의 경우 20만장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일본경제신문이 플스 2의 판매량에 부채질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X박스의 동경게임쇼의 선전과 관련된 `플스 2 밀어주기`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앞으로 일본 언론이 플스2와 X박스를 사이에 두고 어떤 기사를 게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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