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거스트의 신작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의 예약 판매를 오는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는 행방불명이 된 니오를 찾는 아샤의 모험을 그린다. 모험을 하면서 채집과 조합, 전투를 반복하며 사람들과 만나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


▲ 초도판 특전으로 주어지는 특별 가이드북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거스트의 신작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황혼 대지의 연금술사(이하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의 예약 판매를 오는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는 행방불명이 된 니오를 찾는 아샤의 모험을 그린다. 모험을 하면서 채집과 조합, 전투를 반복하며 사람들과 만나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 플러스 버전에는 새로운 모드와 캐릭터가 추가되었으며 전투의 전략성도 더욱 높아졌다.
이와 함께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익숙한 심볼 엔카운트제를 계승하였고, 행동 순서를 확실히 알 수 있는 액션 게이지는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적과의 위치 계념을 추가하였으며, 조합과 선택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는 조합 시스템을 선보인다.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초도판에는 게임 스토리 공략 및 대사가 포함된 약 130 페이지 분량의 특별 가이드 북과 화이트 다이아몬드 다운로드 코드가 증정된다. 예약 판매는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www.sofrano.com)를 포함한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진행된다.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는 PS비타 전용으로 오는 3월 28일 출시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12세 이용가이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http://blog.naver.com/gamepia20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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