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제품이든 고객 응대를
만든사람이 직접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고객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의 특성상 불가능한 일이다. 더군다나 개발시간도
부족해 월화수목금금금을 보내는 한국의 개발자라면 더더욱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ZIO 의 경우는 다르다. (주)블레스정보통신에서 출시한 신제품 ZIO-2520N 은 개발을 담당한 개발자가 직접 고객의 소리를 모아듣고 있다. ![]() ▲ZIO-2520N 제품을 사용하던 사용자가 설치 중 궁금한점이 있거나, 잘 되지 않는 부분을 상품의견에 글로 올리면 개발자가 직접 답변을 하는 시스템이다. 고객센터에서 달아주는 답변에 비해 더욱 전문적이고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기에 사용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게다가 복사하기 붙여넣기, 일명 "매크로 답변"이 아닌 각각의 상황에 맞게 재치있는 필력을 보여주고 있어 ZIO-2520N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시스템이다. 다나와 댓글게시판의 경우, "URL LOG 기능이 무엇인가요?" 라는 사용자의 질문에 "악마의 기능입니다. 믿고있던 내아들의 야동 시청시기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라고 답변해준다거나, " 25평정도 집안 어디서든 잘 터지나요?" 라는 질문에 "저도 25평 아파트 삽니다" 라며 반가워하는 등 기존 고객센터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개발 및 답변을 담당하고 있는 ZIO_SCV 는 "일반적인 사용자와 개발자가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없었는데, 사용자에게도 개발자에게도 신선한 경험인 것 같다. 사용자는 더욱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그리고 믿을 수 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고, 개발자는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이나 불만사항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방향의 정책이 아닌가 싶다. 당분간 개발과 고객응대를 겸업할 생각이다" 라고 밝혔다. 개발자와 소비자가 같이 만들어가는 ZIO 공유기 앞으로의 발전도 상당히 기대된다. |
어떤 제품이든 고객 응대를 만든사람이 직접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고객센터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의 특성상 불가능한 일이다. 더군다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