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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 4월부터 ECS 메인보드 무상 보증기간 3년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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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메인보드 공식 디스트리뷰터 코잇에서 2014년 4월 1일부터 유통되는 모든 ECS 메인보드 제품에 대해 3년 무상 A/S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잇은 기존에
- 코잇, 4월부터 ECS 메인보드 무상 보증기간 3년으로 늘려

ECS 메인보드 공식 디스트리뷰터 코잇에서 2014년 4월 1일부터 유통되는 모든 ECS 메인보드 제품에 대해 3년 무상 A/S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잇은 "기존에는 무상 2년, 유상 1년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고객지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 정책이 변경되었다" 고 밝혔다.

2014년 4월 이전 판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년도가 2014년인 제품들도 보증기간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



무상 보증기간 제품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초기불량이 아닌 이상 글로벌 대기업 브랜드 PC에 납품할 수 있는 품질을 위한 QC시스템, 듀라손(Durathon)을 통과한 제품들임을 강조하며 안심하고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CS의 품질보증 시스템(QC) DURATHON은 오랫동안 잔고장 없이 작동할 수 있는 설계를 지향하기 위한 자체 프로젝트로, 50℃의 고온부터 -10℃ 에 달하는 극저온과 다습한 환경을 임의로 조성해 1,500회에 달하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후에야 비로소 ECS 메인보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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