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연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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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발매지연에 관한 타임즈의 기사에 대해 반론했다. 파이낸셜 타임즈가 4일(미국시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비디오게임기 X박스가 출하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여 일렉트로닉아츠의 주가가 4.69달러(8.8%)가 하락, 프랑스 인포그램의 주가도 31센트(5.8%)가 하락하는 등 비디오게임 개발 매체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기사내용은 X박스 개발자용 킷(XDK)의 최종완성판이 늦어짐에 따라 X박스의 발매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에 MS는 \"예정대로 가을출하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발매연기는 없다\" 라고 밝혀 파이낸셜 타임즈의 기사내용을 부인했다. 세계적인 브랜드로 대성공한 MS에서 하는 일인만큼 현재계획에 차질을 빚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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