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시리즈 X박스용으로 개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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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가 6일 마이크로소프트와 X박스용 타이틀 출시에 관한 서드파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6일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X박스용 타이틀 출시에 관한 서드파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경게임쇼서부터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던 판타그램과 소프트맥스의 X박스 참여여부는 결국 양사가 모두 참여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게됐다.
소프트맥스의 이번 X박스 참여는 소프트맥스 일본 현지법인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그동안 일본 현지법인을 통해 많은 활동을 벌였던 소프트맥스는 이번 X박스의 참가로 비디오게임기의 양대축이 될 것으로 보이는 소니사의 플레이스테이션 2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게임개발기술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X박스 첫타이틀은 창세기전이나 이번 연말 발매될 NP2000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창세기전 시리즈가 X박스용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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