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노크는 7일, '고양이를 부탁해 for Kakao' 의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크노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양이를 부탁해'는 고양이를 육성하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고양이를 돌보고 성장시키는 육성의 재미에 고양이의 집을 예쁘게 꾸며주는 인테리어 기능이 포함된 게임이다. 더불어 네이트에서 현재 연재되고 있는 웹툰 '고양이를 부탁해'의 캐릭터가 게임 속에 등장, 친숙함을 더한다


▲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 '고양이를 부탁해' (사진제공: 노크노크)
노크노크는 7일(월), '고양이를 부탁해 for Kakao(이하 고양이를 부탁해)' 의 출시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크노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양이를 부탁해'는 고양이를 육성하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고양이를 돌보고 성장시키는 육성의 재미에 고양이의 집을 예쁘게 꾸며주는 인테리어 기능이 포함된 게임이다. 더불어 네이트에서 현재 연재되고 있는 웹툰 '고양이를 부탁해'의 캐릭터가 게임 속에 등장, 친숙함을 더한다.
여기에 캣타워, 스크래쳐, 스포츠캣 등 실제 고양이 장난감이 수십가지가 등장하고 졸기, 점프, 공가지고 놀기 등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살아있는 듯한 고양이의 행동을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고양이가 성장할 때마다 모습이 변하며, 미니게임을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특히 아이템 합성을 통해 유저 고유의 콜렉션을 완성할 수 있는 등 SNG의 재미 요소도 충실히 구현됐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4월 중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유니크 가구 세트가 지급된다. 사전 등록 이벤트는 전용 페이지(http://cathouse-pre.noknok.co.kr/pre_register.php)에서 참가할 수 있다.
노크노크의 박시진 대표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새로운 장르로서 육성이 가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라며 "고양이를 부탁해 for Kakao 의 새로운 시도가 성공해 모바일 육성 게임의 새로운 포맷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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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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