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 투자조합 2차 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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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종합지원센터는 투자조합의 2차 업체로 지오인터렉티브와 한국이노코를 선정하고 총 22억원의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종합지원센터는 한솔창투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투자조합의 2차 업체를 선정하고 총 22억원의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모바일 콘텐츠 개발업체인 지오인터렉티브과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한국이노코이며 지오인터렉티브가 7억원, 한국이노코가 15억원의 투자를 받는다.
지오인터렉티브는 지난달 20일 세계적인 CPU 개발업체인 인텔과 게임휴대단말기(PDA) 사업 제휴를 체결하고 2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한국이노코는 영국 플래쉬 게임 개발사인 스푸키앤밴디드(Spooky and Bandid)사와 공동으로 니트로스트림(Nitrostream.Inc)을 미국에 설립한 전력이 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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