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2, 유료화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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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2\'가 지난 3월 21일 유료서비스에 들어간 이후 10일만에 개인 정액계정 12,000명, PC방 계정 1,000여개가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와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는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2`가 지난 3월 21일 유료서비스에 들어간 이후 10일만에 개인 정액계정 12,000명, PC방 계정 1,000여개(3월 31일 기준)가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동시접속자는 현재 6개 서버에 약 1만여명(3월 31일 기준)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르의 전설 2는 지난달 21일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으며 이용요금은 개인은 월 27,500원이며 PC방은 아이피 1개당 55,000원, 아이피 6~20개 300,000원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9일 미르의 전설 2의 대규모 패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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