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5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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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4일 ‘바람의 나라’상용화 5주년을 맞아 넥슨이 ‘바람의 나라’ 게임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다채로운 아이템 등을 상품으로 마련했다.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가 오는 4월 4일로 상용화 5주년을 맞이한다. 넥슨(대표 정상원)은 상용화 5주년을 맞아 4월 4일부터 ‘바람의 나라’ 게임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다채로운 아이템 등을 상품으로 마련했다.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빙고빙고 이벤트’는 ‘빙고 카드’를 모아 가로, 세로, 대각선의 빙고를 맞추면 랜덤하게 상품이 지급되는 것으로, ‘용무기’도 상품으로 걸려있다. 또한, ‘서바이벌 달리기 대회’는, 새롭게 추가된 서바이벌 경주 트랙에서 사용자들이 장애물, 함정,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면 순위에 따라 상품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바람의 나라』공식 홈페이지(baram.nexon.co.kr)에서는 ‘바/람/의/나/라 로 5행시 짓기’, 4개의 그림으로 만든 ‘4컷 이야기’ 등의 이벤트가 게임내 이벤트와 함께 실시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바람의 나라』상용화 5주년 기념 이벤트에서는 4월 4일 현재 『바람의 나라』 정액을 가입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최고 1년까지 바람의 나라 무료 정액 회원 자격을 부여하며, 『바람의 나라』3개월 요금제의 가격을 특별 이벤트 가격인 69,900원에 인하하여 4월 한 달간 제공한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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