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관계자가 ‘페르시아의 왕자’ 신작과 관련된 이미지를 공개, E3 2014 현장에서 시리즈 최신작이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이미지에서는 시리즈 첫 작품에 등장하는 도트 캐릭터를 시작으로 유비소프트가 개발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주인공과 이를 토대로 만든 영화에 출연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D로 리메이크된 ‘페르시아의 왕자’의 캐릭터도 나타난다


▲ 트위터에 게재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스팟)
유비소프트 관계자가 ‘페르시아의 왕자’ 신작과 관련된 이미지를 공개, E3 2014 현장에서 시리즈 최신작이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유비소프트 개발자 제임스 드류(James Drew)는 22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에 ‘페르시아의 왕자(Prince of Persia)’와 관련된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에서는 시리즈 첫 작품에 등장하는 도트 캐릭터를 시작으로 유비소프트가 개발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의 주인공과 이를 토대로 만든 영화에 출연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D로 제작ㄷ된 ‘페르시아의 왕자: 폴른 킹’의 캐릭터도 나타난다.
총 다섯 칸으로 나누어진 이미지의 마지막 부분에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물음표가 새겨져 있다. 특히 제임스 드류 엔지니어는 ‘다음번 페르시아 왕자는 무엇일까요?(What next for Prince of Persia?)’라고 설명을 덧붙여 해당 이미지가 ‘페르시아 왕자’의 차기작을 의미함을 추측 가능하다.
현재 해당 이미지가 게재되어 있던 트위터 계정은 통째로 삭제됐다. 이에 대해 유비소프트는 명확한 답변을 남기지 않았다.
1989년에 처음 발매된 ‘페르시아 왕자’시리즈는 유비소프트가 판권을 인수한 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를 시작으로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 ‘페르시아의 왕자: 두개의 왕좌’의 3부작 타이틀을 출시했다. 이 외에 만화 같은 그래픽으로 구현된 ‘페르시아의 왕자: 폴른 킹’과 ‘페르시아의 왕자: 망각의 모래’까지 총 다섯 작품이 발매됐다. 이 중 최신 작품은 지난 2010년 발매된 ‘페르시아 왕자: 망각의 모래’로, 해당 작품 이후 4년간 차기작에 대한 소식이 없었다.
한편, 미국 최대 게임쇼인 E3 2014는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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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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