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고객지원센터를 오픈했다. 오프라인상의 고객서비스 강화와 함께 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기존 고객지원업무도 한층 강화할 예정.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고객지원센터를 오픈했다. 지금까지는 전화와 이메일로만 상담을 진행해왔으나 3일 정식으로 문을 연 리니지 고객지원센터는 게임 진행 중 발생한 각종 문제와 궁금증에 대해 전문 상담원이 그 해결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며, 모든 상담절차는 전산/규격화 되어 고객들이 짧은 시간에 최대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리니지 고객지원센터는 엔씨소프트 본사 2층(110평 규모)에 8명의 전문 상담/관리 직원으로 운영되며,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밖에 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기존 고객지원 업무도 한층 강화하여 동시대기 전화상담원을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증원하는 한편, 130명에 이르는 운영팀의 역할을 이메일 상담 및 게임운영, 기타 대외지원 업무로 전문화하여 고객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승연>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리니지 고객지원센터는 엔씨소프트 본사 2층(110평 규모)에 8명의 전문 상담/관리 직원으로 운영되며, 상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밖에 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기존 고객지원 업무도 한층 강화하여 동시대기 전화상담원을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증원하는 한편, 130명에 이르는 운영팀의 역할을 이메일 상담 및 게임운영, 기타 대외지원 업무로 전문화하여 고객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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