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동경게임쇼\'가 일본 컨벤션센터에서 30일 경제산업성의 고위관계자를 비롯 게임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 개막했다.
`춘계 동경게임쇼`가 일본 컨벤션센터에서 30일 경제산업성의 고위관계자를 비롯 게임업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 개막했다.
`게임이 여는 21세기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in the 21st Century, Unfolded by Games)`라는 테마로 개최중인 이번 게임쇼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일본, 미국 등 3개국 83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개막행사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게임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역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북돋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동경게임쇼는 일본 최대규모의 게임관련 전시회로 게임개발사를 비롯 바이어, 투자가, 참단관 등이 대거 참석했다. 매년 봄, 가을 두 번씩 열리며 미국의 E3, 영국의 ECTS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리고 있다. 춘계 동경게임쇼의 주최측인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CESA)는 관람객이 1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의 지원하에 10개사가 참가했다.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대부분인 한국관은 뛰어난 그래픽과 기술로 현지 바이어와 투자자들로부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한국 게임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향후 우리 게임업체들이 일본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게임이 여는 21세기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in the 21st Century, Unfolded by Games)`라는 테마로 개최중인 이번 게임쇼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일본, 미국 등 3개국 83개사가 참가했다. 특히 개막행사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게임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역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북돋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동경게임쇼는 일본 최대규모의 게임관련 전시회로 게임개발사를 비롯 바이어, 투자가, 참단관 등이 대거 참석했다. 매년 봄, 가을 두 번씩 열리며 미국의 E3, 영국의 ECTS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리고 있다. 춘계 동경게임쇼의 주최측인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CESA)는 관람객이 1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의 지원하에 10개사가 참가했다.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대부분인 한국관은 뛰어난 그래픽과 기술로 현지 바이어와 투자자들로부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한국 게임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향후 우리 게임업체들이 일본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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