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리그 업체인 PKO는 게임미디어 업체인 미누커뮤니케이션과 게임방송 컨텐츠 제작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게임리그 전문업체인 PKO는 게임인터넷방송국 GGTV를 운영하고 있는 미누커뮤니케이션과 게임방송 컨텐츠 제작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PKO는 게임전문 인터넷 방송매체를 확보하고 미누커뮤니케이션은 안정적인 게임 관련 컨텐츠를 확충해 자사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PKO는 게임리그 운영을, 미누커뮤니케이션은 게임방송진행을 담당하여 공동으로 방송 컨텐츠를 제작 방영할 예정이다.
PKO의 임영주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리그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새로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누커뮤니케이션의 주재선 대표는 \"이번 제휴는 게임리그와 미디어가 결합하여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게임 인프라를 조합, 우리의 게임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PKO의 임영주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리그사로서의 자리매김을 새로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누커뮤니케이션의 주재선 대표는 \"이번 제휴는 게임리그와 미디어가 결합하여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게임 인프라를 조합, 우리의 게임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