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에서 바다로는 지난 17일, 게임 OST를 연주하는 플래시몹 오케스트라를 개최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모두의 마블', '아이러브파스타'의 주제곡, 이어 '스타크래프트' 테란 종족 테마곡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소환사의 부름' 주제곡, 마지막으로 게임 부문 최초 그래미상 수상곡인 '문명4'의 '바바예투'가 자리했다







▲ 지난 17일에 열린, 게임 OST 오케스트라 현장 (영상제공: 개울에서 바다로)
서울시 청년창업기업, 개울에서 바다로는 지난 17일, 광화문 광장에서 게임 OST를 연주하는 플래시몹 오케스트라를 개최했다.
이번 오케스트라의 주제는 '게임, 마약인가, 문화인가. 당신의 생각은?'이다. 개울에서 바다로의 남기훈 대표는 "게임은 마약인가? 문화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게임 OST 플래시몹 오케스트라를 본 시민들 스스로가 이에 대한 답변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오케 단원 45명, 20여명의 합창단이 참여한 이번 게임 오케스트라는 '개울에서 바다로'가 주최한 행사다. 또한 '아이러브파스타'의 제작사인 파티게임즈가 메인 스폰서로 자리했다.
이번에 연주된 곡은 총 6종이다. 우선 국산게임인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모두의 마블', '아이러브파스타'의 주제곡이 공개됐다. 이어 '스타크래프트' 테란 종족 테마곡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소환사의 부름' 주제곡, 마지막으로 게임 부문 최초 그래미상 수상곡인 '문명4'의 '바바예투'가 자리했다. 특히 마지막 곡인 '바바 예투'에는 '히든싱어'에 출연으로 유명세에 오른 '그렉 프리스터'가 메인싱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통해, 발길을 멈추고 게임 OST를 감상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17일에 열린 게임 OST 오케스트라 현장 (사진제공: 개울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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