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비행시뮬레이션 윙스, 29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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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비행시뮬레이션 윙스(Wings of Destiny)가 내일(29일) 감마니아 코리아를 통해출시될 예정이다. 감마니아 코리아는 전투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인 윙스(Wings of Destiny)를 내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윙스는 GSI에서 제작하였으며 제 2차 세계대전 중 가장 치열했던 영국 공군과 독일 공군의 공중전이 배경이다. 윙스는 양력, 중력, 항력, 추력이라는 비행의 4요소를 적용시켜 실제 사실에 근접한 시뮬레이션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으며 당시의 공중전 전투 상황과 실전에 투입된 전투기들을 최대한 재현했다. 게이머는 공중전의 왕자로 군림했던 영국의 P51 무스탕 전투기나 독일의 메스슈미트 Me-109e기 등을 간접적으로나마 컨트롤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키보드와 조이스틱을 지원하고 있지만 전용 조이스틱을 활용하면 더욱 실제적인 공중전을 벌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윙스는 최대 4명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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