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 확장팩 오는 5월에 베타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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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가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 중순에 실시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대표:김영만)는 국내게이머를 대상으로 하는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의 베타테스트가 오는 5월 중순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의 베타테스트와 더불어 서버부하를 동시에 체크할 예정이라고. 베타테스터 모집은 한빛소프트 자사 홈페이지 및 웹진을 통해 모집할 계획으로 현재 7천명을 계획중이나 국내 디아블로 2의 인구를 감안해본다면 1만명 정도의 테스터가 모집될 것으로 예상했다. 디아블로 2 확장팩 `파괴의 군주`는 오늘 6월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8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디아블로 2`의 매니아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디아블로 2 100만장 돌파 이벤트도 계획 중에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는 4월 5일까지 배틀넷 아시아 서버증설 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으로 이로써 디아블로 2는 총 250대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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