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4일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 ‘카트라이더’에 등장하는 맵을 배경으로 달리기 경주를 즐기는 이색 콘텐츠 ‘크레이지 레이싱’을 업데이트했다. 카트라이더 맵은 ‘빌리지 시계탑’으로 ‘버블파이터’ 스타일로 다시 탄생됐으며, 이 맵에서는 카트 경주가 아닌 달리기로 승부를 벌여야 한다


▲ '버블파이터' 크레이지 레이싱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4일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카트라이더’에 등장하는 맵을 배경으로 달리기 경주를 즐기는 이색 콘텐츠 ‘크레이지 레이싱’을 업데이트했다.
8월 6일까지 한시적으로 등장하는 카트라이더 맵은 ‘빌리지 시계탑’으로 ‘버블파이터’ 스타일로 다시 탄생됐으며, 이 맵에서는 카트 경주가 아닌 달리기로 승부를 벌여야 한다.
‘카트라이더 아이템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나나 껍질’과 ‘자석’, ‘부스터’ 등 ‘카트라이더’의 고유 아이템은 물론, ‘바주카’와 ‘아쿠아마인’등 ‘버블파이터’의 아이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이색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빌리지 시계탑’ 맵은 팀전 전용모드(노템전, 스나이퍼전 등)에서 ‘랜덤 맵’으로 진행 시, 무작위로 선택된다.
‘버블파이터’의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문새벽 디렉터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버블파이터와 자사의 인기 게임들 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며 “버블파이터의 스타일로 즐겨보는 크레이지 레이싱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버블파이터’에 자사가 서비스하는 ‘서든어택’, ‘카스 온라인’, ‘컴뱃암즈’ 등 자사의 타 FPS에 등장하는 무기 및 맵을 추가하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서큐버스퀸’을 게임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버블파이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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