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소프트는 지난 24일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타이탄리턴즈’는 2004년 첫 출시한 고전 온라인게임을 크라우드 펀딩로 서비스를 재개한 게임으로 공개서비스를 마치고 24일부터 상용화에 돌입했다


▲ ‘타이탄리턴즈’의 상용화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 이야소프트)
이야소프트는 지난 24일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타이탄리턴즈'는 지난 2011년 서비스가 중단된 '타이탄 온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과거의 지루했던 성장 곡선은 최대한 단축하고, 현재 트랜드에 맞춰 개선했다. 지난 6월 26일부터 진행된 공개서비스에서 검증을 마친 뒤 24일부터 상용화에 돌입했다.
더불어 8월 초에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해당 업데이트에서는 레벨제한이 해제되고, 신규 지역과 던전 오픈, 전직 시스템 추가, 신규 아이템이 추가된다.
이야소프트는 이번 정식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부터 매일 접속만 하면 아이템과 무료 코스튬을 제공한다.
‘타이탄리턴즈’ 개발자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크고 작은 문제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우렸지만 아직 부족한 것이 많다"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며 오래동안 사랑받는 ‘타이탄리턴즈’가 되도록 최선을 다겠다."라고 정식 서비스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이탄리턴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titan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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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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