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이하 챔피언쉽) 팀전 8강에서 Come on이 트리플J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날 Come on의 선봉으로 나선 최명호는 첫 출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진규와 박준효를 연달아 잡아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다음은 2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최명호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2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 팀전 8강에서 Come on이 트리플J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날 Come on의 선봉으로 나선 최명호는 첫 출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진규와 박준효를 연달아 잡아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다음은 2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최명호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 4강에 진출한 Come on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소감을 말해달라
매우 기쁘고, 4강까지 갈 줄은 생각도 못했다. 다른 팀원들이 잘해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상대가 상당히 유명했는데, 부담되지는 않았는가?
부담은 거의 없었다. 유명한 선수들이지만, 평소에 연습이나 순위 경기에서 자주 경기를 했었다.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는가?
팀원 모두가 직장인이다 보니, 회사 끝나고 1~2시간 정도 연습했다. 그 외 별다른 연습은 없었다.
패드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바디 페인팅이 굉장히 능숙했다. 비법이 있는가?
피파온라인3가 아닌 다른 게임에서 개인기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손에 익게 되었다. 이게 비법이라면 비법이겠다.
3세트에서 재경기가 펼쳐졌고, 이후 패배했다. 기분이 어땠는가?
'다 이겼다'라고 생각한 경기를 놓쳐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다른 팀원들을 믿었다.
만약, 팀이 졌었다면?
생각도 하기 싫다. (웃음) 무조건 이길것이라 생각했다.
오늘 본인의 플레이는 만족하는가?
대회 경험이 많지 않아 아직 100% 실력은 나오지 않았다. 앞으로의 경기를 통해 끌어올릴 생각이다.
4강에서 누구와 만나고 싶나?
누가 올라와도 우리 팀이 이길 것 같다. 상관없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다음 달에 우리 애기가 첫 돌이다. 너무 축하하고 이 자리를 빌어 많은 분들도 축하해줬으면 한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쌀밥군, riceboy@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EA코리아 스튜디오
- 출시일
- 게임소개
-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이구동성] 번지 “…자니?”
-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