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월드 오브 탱크' 9.2 업데이트 '요새 모드'의 아트웍(사진제공 :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 9.2 업데이트를 31일 적용 한다고 밝혔다.
2014년 한 해에 걸쳐 이뤄지는 대대적인 성능 향상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게임 모드인 ‘요새(Stronghold) 모드’와 신규 전장 ‘포화 속의 프로호로프카(Fiery Salient)’가 추가되고, 4종의 HD전차를 새롭게 선보인다.
‘요새 모드’는 게임 상에서 클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신규 게임 모드다. 클랜만을 위한 군영을 건설하고, 동료 클랜원과 쟁탈전을 수행해 자원을 획득하며, 최대 4레벨까지 요새를 강화할 수 있다. 클랜은 요새에서 물자를 생산한 후 이를 활용해 클랜원에게 모든 전투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추가 경험치와 크레딧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물자 효과, 지속 시간, 비축 시간 등은 요새 레벨에 따라 증가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인기 전장 ‘프로호로프카(Prokhorovka)’에 화려한 그래픽 효과를 가미한 버전인 ‘포화 속의 프로호로프카(Fiery Salient)’가 추가되고, 소련의 ‘IS’와 ‘SU-100’, 독일의 ‘StuG III’, 영국의 ‘Churchill I’ 등 4종의 전차가 HD 전차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이 밖에도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8개 전장의 개선 작업도 이루어졌다.
‘월드 오브 탱크’ 9.2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worldoftank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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