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클라스의 마지막 주자, '올킬러' 정세현이 경기 초반부터 즐라탄(09시즌)의 골을 앞세워 맹공을 퍼부었다. 2연승으를 거두며 기세가 올라있는 장우영을 상대로 전반전 45분 동안 우세를 유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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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 팀전 4강 1경기 4세트에서 정세현이 승리를 거뒀다.
S클라스의 마지막 주자, '올킬러' 정세현이 경기 초반부터 즐라탄(09시즌)의 골을 앞세워 맹공을 퍼부었다. 2연승으를 거두며 기세가 올라있는 장우영을 상대로 전반전 45분 동안 우세를 유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장우영은 전반 30분경 아드리아누의 발리슛으로 만회골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 쿠르트와(13시즌)의 선방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1:0으로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후반전에서는 장우영의 반격이 이어졌다. 장우영은 사령관 사비 알론소(08시즌)의 패싱력을 이용, 로빙 스루를 통해 만회골을 노렸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정세현의 오프 사이드 트랩이 발동되었고, 장우영의 패스는 번번히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장우영은 트윈 타워를 불러들이고 아우바메양(13시즌), 다비드 비야(06시즌)의 돌파 콤비를 그라운드에 투입했다. 측면 대신 중앙에 집중하겠다는 의지의 발현이었다. 장우영의 노림수를 알아챈 정세현은 상대의 선수 교체 이후 중앙 수비를 두텁게 유지하며 방어벽을 구축했다. 이러한 전략적 배치는 큰 효과를 거두었고, 남은 시간 동안 실점을 내주지 않으며 승리를 거뒀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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