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메이지사와 협력하여 액션 게임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를 한글화하여 8월 5일 국내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는 벨트 스크롤 방식의 액션 게임으로, 대전격투게임으로 출시된 적 있는 '팬텀 브레이커'의 세계관을 계승한다










▲ 한글화 정식 발매된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메이지사와 협력하여 레트로풍 액션 게임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를 한글화하여 8월 5일 국내 정식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는 벨트 스크롤 방식의 액션 게임으로, 대전격투게임으로 출시된 적 있는 '팬텀 브레이커'의 세계관을 계승한다.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를 선택하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쓰러뜨려 다양한 아이템과 경험치를 쌓아 레벨을 올리고, 포인트를 사용해 총 12가지의 스킬과 각종 능력치를 성장시키면서 더욱 강력해진다.
또한 8비트 풍으로 구성된 캐릭터들과 더불어 음악도 MIDI 풍으로 편곡되어 레트로 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하며, 멀티 협력 플레이를 지원해 다른 유저와 함께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이번 한글판에서는 국내에 한글화 출시된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의 히로인인 ‘마키세 크리스’ 캐릭터 및 레벨 상한 해금 모드도 유료 DLC로 8월 20일 출시된다. 해당 캐릭터는 아케이드 모드, co-op 모드, 배틀그라운드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는 PSN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 심의 등급은 12세 이용가이며, 소비자 가격은 13,200원, ‘마키세 크리스’ 캐릭터 DLC는 6,600원이다.








▲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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