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방학 ‘절대 클라스’ 이벤트를 7일부터 진행한다. 우선, 오는 9월 4일까지 매일 1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아바타’와 ‘아리엘의 강화 부적’ 등 인기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뮤의 출석도장’을 지급한다


▲ '엘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방학 ‘절대 클라스’ 이벤트를 7일부터 진행한다.
우선, 오는 9월 4일까지 매일 1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아바타’와 ‘아리엘의 강화 부적’ 등 인기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뮤의 출석도장’을 지급하고, 일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전원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성장의 징표’를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특별 퀘스트를 완료하면 ‘SD아바타’를 비롯해 고급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클라스 포인트’를, 신규 및 복귀 유저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아바타 올세트’와 인기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비밀의 던전’, ‘헤니르의 시공’, ‘어둠의 문’ 등 특정 던전에서 퀘스트를 완료하는 유저 전원에게 2배의 보상을 지급하고, PC방에서 적정 레벨 던전 공략에 성공하는 유저에게 ‘연소의 마법석’, 뽀루의 발도장’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엘소드’의 인기 캐릭터 ‘아라’에 이어 ‘엘리시스’, ‘애드’의 1, 2차 신규 전직 캐릭터를 오는 9월 11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엘소드’의 여름방학 ‘절대 클라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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