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액션 RPG '크리티카'가 시즌2 첫 번째 에피소드인 ‘혈요화: 선혈의 여왕’을 업데이트했다. 요란의 두 번째 전직인 '혈요화'는 성숙한 여성미에 강력한 카리스마를 더한, 쌍낫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다


▲ '크리티카' 시즌 2 첫 번째 에피소드 '혈요화'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 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액션 RPG '크리티카'가 시즌2 첫 번째 에피소드인 ‘혈요화: 선혈의 여왕’을 업데이트했다.
요란의 두 번째 전직인 '혈요화'는 성숙한 여성미에 강력한 카리스마를 더한, 쌍낫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다. 적의 혈기를 빼앗아 움직임을 제어하는 ‘흡혈 스킬’과 혈기를 일시에 터뜨려 폭발적인 데미지를 가하는 ‘방출 스킬’을 사용하며, 넓은 범위에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어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마우스 우클릭으로 안개화해서 이동하며 혈기를 모을 수도 있어,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전장을 압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의 시작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9월 4일까지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현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일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성장 지원 무기 상자, 아바타 상자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크리마블 3탄 이벤트’도 열린다. 매일 접속해 피로도를 소모하면 얻을 수 있는 코인으로 보드게임 형식의 '크리마블'을 즐길 수 있다. 크리마블 판의 등급은 출석 일수에 따라 바뀌며, 등급이 높을수록 아바타 세트, 마법부여 구슬 상자 등 더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9월 4일까지 부캐 지원 보너스 혜택도 강화되어, 5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하나 이상 보유한 유저들은 신규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 모두 스테이지 클리어 경험치가 20% 추가된다.
한편 '크리티카'는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인 에피소드 1, 2를 시작으로 시즌 2 ‘에테라피스 대전’에 돌입한다. 시즌 2에서는 시즌 1에서 다졌던 기초를 바탕으로 보다 확장된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혈요화'에 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지역 '코르디스' 오픈을 예고, 새로운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http://kt.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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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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