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게임즈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이 4만 명의 유저가 몰린 파이널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공개서비스에 앞서 실시된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정규전, 점령전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을 집중 테스트했다


▲ 파이널 테스트를 종료한 '트라이워 온라인'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다인게임즈는 하드코어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이 4만 명의 유저가 몰린 파이널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공개서비스에 앞서 실시된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정규전, 점령전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을 집중 테스트했다. 다인게임즈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수렴한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14일 실시될 공개서비스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인게임즈 강성원 이사는 “지금껏 세 차례에 걸친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해 논스톱으로 쉬지 않고 진행한 만큼 공개서비스에서는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할 것”이라며 “하드코어 전쟁을 표방하고 있지만 MMORPG의 기본 재미인 육성과 수집, 경쟁에 대한 요소도 적절하게 녹여내 유저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겠다"고 자신했다.
‘트라이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triwaronline.co.kr/Home/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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