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14일 열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오프라인 행사,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의 신청자 수가 공지 하루 만에 3,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에서는 '와우'의 신규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시네마틱 영상과 출시일이 발표된다


▲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오는 14일 열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오프라인 행사,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의 신청자 수가 공지 하루 만에 3,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8월 14일, 23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2시 30분까지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브홀(MUV HALL)에서 열리는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에서는 '와우'의 신규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의 시네마틱 영상과 출시일이 발표된다.
또한 '와우' 골수 플레이어로 알려진 개그맨 유민상이 사회를 맡으며, '하스스톤'의 마스코트 VJ ‘아옳이’의 현장에 방문한다. 또한, tvN 코미디 빅리그 ‘캐스팅’ 팀이 '와우'를 소재로 개그를 선보인다.
여기에 블리자드는 이번 행사의 참가자 전원에게 '와우' 피규어 및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베타키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 현장 이벤트를 통해 '와우'의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인 '파멸의 망치(둠헤머)' 및 소장가치가 높은 캐릭터 상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TV(http://afreeca.com/afblizzard)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사내에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게임 내에 들어가는 영상만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시네마틱 팀’을 따로 두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와우' 역시 2004년 첫 출시 때부터 완성도 높은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극한 바 있다.
최근 블리자드는 '와우'의 10주년을 기념해 2004년 출시를 알리는 오리지널 광고를 네이버 등, 포털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벤트 페이지의 댓글을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 시절을 회상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와우' 공식 홈페이지(http://kr.battle.net/wow/k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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