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전용 공간으로 지정된 10홀에서는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게임과 애니메이션, 영화 등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 부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각 판매 부스에서는 일본에서 열리는 서브컬쳐 행사인 ‘코미케’에서 발견할 수 있을 법한 상품들을 다양하게 전시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 게임스컴 이벤트 전용관, 쾰른 박람회장 10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4’이 17일(현지시간)에 종료된다. 지난 13일부터 닷새간 게임스컴이 진행되는 동안, 엔터테인먼트 홀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한 장소가 있다. 다름 아닌 이벤트 홀이다.
이벤트 전용 공간으로 지정된 10홀에서는 다양한 코스튬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게임과 애니메이션, 영화 등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 부스가 꽉 들어차 있었다. 특히 각 판매 부스에는 일본 서브컬쳐 행사인 ‘코미케’에서 발견할 수 있을 법한 상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 들어서자마자 '오타쿠-샵 본'이

▲ 유럽 사람들도 다키마쿠라를 쓰나봐요

▲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광선검

▲ 아이루와 포로의 즐거운 시간
올라프도 함께

▲ 좀비 링크 티셔츠라니

▲ 마블과 DC코믹스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컵
플래시 컵이 탐납니다

▲ 현금이 없으시다고요?
걱정 마세요, 카드도 되거든요

▲ 블리자드 공식 스토어도 보이고

▲ 스퀘어에닉스 샵에서 판매하는 피규어들

▲ 중고 콘솔 타이틀을 판매하는 부스도 있습니다

▲ 그래도 역시 이벤트 홀의 꽃은 코스프레죠
코스어들이 쉬는 공간, 코스프레 빌리지

▲ 무언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링크

▲ 조명과 반사판, 합성 가능한 배경까지 따로 마련된 전문 스튜디오까지
단간론파 코스프레네요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도 여전했습니다
좌측부터 쉬바나, 애니, 챔피언쉽 리븐

▲ 역시 독일 남자분들은 훤칠하고 잘생겼더라고요

▲ 마리오 여체화는 많이 봤지만, 피카츄라니!

▲ 뭔가 좀 많이 가진 징크스 언니

▲ 10홀 한켠에서 '스타워즈' 전투를 재현하는 코스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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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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