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20일, 자사의 신작 MMORPG ‘이터널시티3’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터널시티3'는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 된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과 그 가운데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 '이터널시티 3' 일러스트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20일, 자사의 신작 MMORPG ‘이터널시티3’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터널시티3'는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 된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과 그 가운데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한국을 배경으로 한 필드와, 점프나 슬라이딩, 기어오르기 등의 동작을 통해 지형의 높낮이나 지형지물을 활용한 자유도와 액션성이 강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줌 인과 줌 아웃 및 자유로운 화면 회전기능 등을 적용하여 보다 역동적인 시점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 '이터널시티 3' 티저 영상 (영상제공: 몬스터넷)
20일 열린 티저 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과 함께 시놉시스, 배경 이미지 등이 공개됐다. 추후 게임 시스템과 컨텐츠 등의 게임소개 및 개발 일정과 에피소드 등이 티저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이터널시티 3' 스크린샷 (사진제공: 몬스터넷)
'이터널시티3' 개발의 총괄하고 있는 권종진 이사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작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터널시티3는 자체 개발 엔진인 불도저3를 통해 시리즈 최초로 풀 3D로 개발되었으며 티저 영상 역시 실시간으로 제작되어 모든 장면을 게임 내에서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이터널시티3는 몬스터넷의 14년 간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작품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우면서도 강렬한 액션성을 가진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라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이터널시티3' 티저 사이트 (www.eternalcity3.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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