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천명 2, 중국 시장 노린다

/ 2
동서게임채널의 삼국지 천명 2가 대만, 태국에 이어 중국 시장을 노크한다. 중국 시장의 유통은 센틸리온 테크놀로지라는 대만업체가 맡았다. 동서게임채널(대표이사: 윤원빈)의 삼국지 천명 2가 대만, 태국에 이어 중국 시장을 노크한다. 중국 시장의 유통을 담당하게 된 센틸리온 테크놀로지는 한국의 우수한 타이틀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업체. 센틸리온사의 라이센싱 담당자인 재키 친듬(Jacky Cheendms)씨는 삼국지 천명2의 가장 큰 매력은 고전 삼국지에서 느낄 수 있는 지략과 책략을 이용한 전투 요소, 3D로 표현한 유니트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그리고 게이머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영웅의 등장이라고 하며, 문화권이 비슷한 중국에서의 시장성이 밝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동서게임채널은 삼국지 천명2의 유럽과 미주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후속작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승연>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