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포트리스 2의 개발경력을 가지고 있는 스튜디오 마르스팀이 제작 중인 스팀펑크 온라인게임 네오스팀(www.neosteam.com)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5,00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네오스팀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10월 1일부터 일주일간 실시될 예정이며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이기도 한 ‘스팀 스킬’과 8개 직업별 신규스킬이 선보일 계획이다. 또 펫시스템과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퀘스트시스템이 더욱 강화돼 중점테스트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오는 25일까지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신청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영화상품권과 ‘개발자와 함께 떠나는 스팀캠프 여행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네오스팀의 PM인 반상규 대리는 “1차 테스트가 서버안정성과 기본시스템의 테스트를 위한 것이라면, 2차는 본격적으로 ‘스팀펑크’ 온라인게임의 진수를 맛보게 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네오스팀은 ‘스팀펑크’라는 컨셉으로, 과거 증기기관 시대에 전기가 아닌 스팀에너지만으로 문명이 발전한 미래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인간, 맹수, 엘프, 폼(난쟁이)의 다양한 종족이 신비, 기술, 자연 3개 국가에서 벌이는 대립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네오스팀을 이용해 문명과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국가시스템과 독특한 전투와 스킬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네오스팀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21일부터 게임메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될 예정이다.
|
|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