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예정이었던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가 9월로 연기됐다. 매직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TPS 액션게임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를 9월 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비공개테스트 일자는 9월 3일 오후 4시부터 7일 오후 10시까지 4일간이다


▲ '크로닉스' 홈페이지에 개시된 일정 변경 사과문 전문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매직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TPS 액션게임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를 9월 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비공개테스트 일자는 9월 3일 오후 4시부터 7일 오후 10시까지 4일간이다.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 연기된 이유는 등급심사 때문이다. 매직스는 ‘크로닉스’를 성인과 청소년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서비스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청소년 버전의 액션 연출이 과도하게 표현됐다는 판단하면서 다시 한번 심의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매직스는 콘텐츠와 그래픽 표현을 청소년 등급에 맞게 수정한 ‘크로닉스’를 재심의 등록한 상태라고 전했다. 또 18세 이상의 성인만 가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도 등급 심의를 거쳐 청소년이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로닉스’는 언리얼엔진 3로 제작된 온라인 TPS 액션게임으로,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캐릭터가 모여 협력,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월 진행될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사람을 모아 팀을 꾸리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 게임은 각기 다른 목표를 제시하는 3가지 모드가 플레이 할 수 있다. ▲서바이벌과 빙고 시스템을 접목한 서바이벌 모드 ▲5판 3선승제 라운드 모드 ▲4가지 거점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는 점령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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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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