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가 금일(26일) 오후 3시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의 이번 테스트는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다


▲ 첫 테스트에 돌입한 FPS '블랙스쿼드'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가 금일(26일) 오후 3시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그래픽과 타격감, 게임 모드를 게이머들에게 적극 어필하는 한편, 총기 및 맵 밸런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정성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대회와 클랜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하는 등 매일 신선한 이벤트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테스트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5명 이상이 모여 클랜을 생성하면 공개 서비스까지 클랜이 유지되고, 20승 이상 달성하면 클랜 마크 선점권과 다양한 영구 총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울러 게임을 플레이한 후 게시판이나, 자신의 블로그에 후기를 남기면 심사를 통해 문화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진급 시 나오는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버그 및 오류사항을 제보하는 이용자에게도 고급 마우스 번지, 그래픽 카드 등 각종 경품이 지급된다.
한편, ‘블랙스쿼드’는 2주간의 참가자 모집에서, 게이머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선발 규모를 당초 계획했던 인원에서 2배 이상 늘린 2만명의 테스터를 최종 선발했다.
‘블랙스쿼드’의 이번 테스트는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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