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파온라인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현장을 찾은 박지성
30일(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이하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현장에 '캡틴박' 박지성이 방문, 신지혜 아나운서와 이벤트 매치를 가졌다.
박지성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유저들과 팀을 이뤄 경기에 나섰다. 평소 '축구 게임 매니아'로 알려진 박지성의 등장에 현장에 운집한 팬들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게임을 너무 오랜만에 하는거라 자신이 없다'고 말한 반면, 신지혜 아나운서는 '박지성 선수보다 피파온라인3를 더 많이 즐긴 만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3:3으로 진행된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매치에서 '팀박지성'은 박지성의 과거 소속팀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스타 스쿼드를, '팀신지혜'는 홍명보, 유상철, 안정환 등이 포함된 2002 한국 전설 올스타를 선택했다. 두 팀 모두에 '박지성'이 포함되어 있고, '축구 선수'가 아닌 '게이머 박지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 진지한 표정으로 팀원들과 전술을 짜고 있는 박지성
약 10분간 진행된 경기는 '팀신지혜'의 2:1 승리로 종료됐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박지성은 게임 내에서 그의 절친 '웨인 루니'로 만회골을 기록하는 등 경기를 한껏 즐긴 모습을 보였다.
이벤트 매치 종료 이후 박지성은 '너무 즐거웠다. 키보드로 게임을 처음해봤는데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는 소감을 남긴 뒤 함께 경기를 진행한 유저들의 유니폼에 친필 사인을 남겼다. 그리고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는 친필 사인볼을 제공, 자신을 향한 응원에 화답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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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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