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2일, 롤드컵 2014 16강에 진출할 14팀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우선 한국은 삼성 블루와 삼성 화이트, 그리고 나진 실드가 롤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특히 나진의 박정석 감독과 '와치' 조재걸은 3회 연속 롤드컵에 오르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 롤드컵 20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2일, 롤드컵 2014 16강에 진출할 14팀이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우선 한국은 삼성 블루와 삼성 화이트, 그리고 나진 실드가 롤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특히 나진의 박정석 감독과 '와치' 조재걸은 3회 연속 롤드컵에 오르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이어서 북미에서는 팀 솔로미드와 클라우드 9, LMQ, 유럽에서는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밍이 각 지역에서 1,2,3위를 차지해 롤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마지막으로 인터내서녈 와일드카드를 통해 터키팀인 다크 패시지와 브라질팀 카붐 e스포츠가 본선에 진출하는 주인공이 됐다.
현재 롤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팀이 가려지지 않은 지역은 중국이다. 총 3장의 시드권이 부여되는 중국에서 현재 출전을 확정지은 팀은 에드워드 게이밍 한 팀이다. 나머지 두 팀은 6일과 7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가려질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16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된 후, 한국 시간으로 9일 새벽 5시에 16강 조편성을 진행한다. 아울러 4일 오후 3시부터는 인터파크를 통해 8강과 4강, 결승전 티켓 2차분이 판매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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