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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신작 '데스티니' 10월 16일 국내 정식 발매


▲ 10월 16일 PS3와 PS4로 발매되는 '데스티니'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헤일로' 제작사 번지가 개발 중인 온라인 FPS '데스티니(Destiny)'를 오는 10월 16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스티니'는 드넓은 우주에서 펼치는 깊이 있는 모험을 통해 1인칭 게임 장르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광활하고 끊임없이 펼쳐진 온라인 세계에서의 협동과 경쟁, 그리고 플레이어 개개인들의 행동이 어우러진 다양한 소셜 체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엄청난 힘을 소유한 지구상 마지막 도시의 가디언(수호자)으로, 태양계의 고대 유적들을 탐사하며 화성의 붉은 모래언덕부터 금성의 우거진 정글에 이르기까지 우주 곳곳에서 적들을 물리치며 인류의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전설이 되는 대장정을 그리게 된다.

PS3과 PS4 버전에는 멀티플레이용 맵과 협동 스트라이크 미션을 포함한 독점적인 무기와 우주선, 방어구들이 독점 제공되며, PS4 본체(글레이셔 화이트, 제트 블랙)와 PS Plus 12개월 이용권이 포함된 본체 번들팩도 함께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패키지 내에는 PS4에서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 모드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PS Plus 1개월 무료 체험권이 동봉되며, PlayStation 파트너샵에서는 '데스티니' 이미지로 디자인된 PS Plus 12개월 이용권 카드(1개월 이용권 추가 증정)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초회 한정 보너스로는 12가지 무기와 헬멧 아이템이 포함된 'Vanguard Armory'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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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2014. 10. 16
플랫폼
비디오 | PS3 , Xbox360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번지스튜디오
게임소개
'데스티니'는 외계인의 공격으로 괴멸에 이른 수백 년 후 우주에 재도전하는 인류의 발걸음을 다룬 SF MMOFPS 게임이다. 실제 시간으로 10년에 걸쳐 진행되는 '데스티니'에서 플레이어는 지구에 거주하는 군인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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