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모바일 게임 개발사 디지털프로그와 신작 모바일 MMORPG ‘소울게이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소울게이지’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MMORPG를 표방하는 게임으로, 서버 당 최대 1,500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0 명이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치는 RvR을 제공한다


▲ '소울게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게임 개발사 디지털프로그와 신작 모바일 MMORPG ‘소울게이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소울게이지’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MMORPG를 표방하는 게임으로, 서버 당 최대 1,500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0 명이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치는 RvR을 제공한다. 또한, 300여 가지의 다양한 스킬과 스킬 콤보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다양한 던전 및 몬스터, 아이템 등 풍부한 컨텐츠를 자랑한다.
특히, ‘소울게이지’는 프로그래머부터, 디자인, 원화, 기획에 이르기까지 유명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진이 참여한 게임이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본부 이완수 본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디지털프로그와 함께 제대로 된 MMORPG ‘소울게이지’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모바일 신작을 지속적으로 계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프로그의 노태윤 대표는 “’소울게이지’는 2012년 초부터 개발한 하드코어 액션 MMORPG로, 액토즈소프트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최고의 게임으로 만들겠다”라며, “맞춤형 게임 개발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는 게임 개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소울게이지’는 연내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