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두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개발자가 직접 ‘월드 오브 워쉽’에 등장하는 3가지 병과의 함선들이 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병과 간 밸런스를 설명한다
▲ '월드 오브 워십' 개발자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의 두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개발자가 직접 ‘월드 오브 워쉽’에 등장하는 3가지 병과의 함선들이 전장에서 수행하는 역할과 병과 간 밸런스를 설명한다.
각 병과의 함선들이 가진 특성은 한 병과를 상대로는 강점이 되지만 다른 병과에게는 약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로써 가위바위보 진행방식과 같이 어떤 병과를 선택하더라도 불리하거나 유리하지 않은 완벽한 밸런스를 유지하며, 매 게임마다 선택하는 전략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개발진의 설명이다.
한편,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초 가장 치열했던 해상 전투 세계를 구현한 해상 액션 MMO 게임이다. 아군에 장거리 항공 화력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항공모함, 정찰 임무에 뛰어난 순양함, 강력한 장갑의 중전함도 공격할 수 있는 구축함 등 다양한 병과의 함선 중 하나를 골라 조종할 수 있다.
각각의 함선들은 실제 전장에 등장했던 함선들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전장 역시 실제 해상을 근거로 정교하게 개발됐다. 팀 기반의 전투에 각자 특유의 화력, 속력, 장갑을 지닌 함선들이 등장해 다양한 전략적 선택과 전개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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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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