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은 13일, 왕년의 국민게임 ‘포트리스’를 모바일에서 재탄생시킨 '포트리스 5 슈퍼미니'를 연내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트리스 5 슈퍼미니'는 ‘포트리스 3 패왕전'과 '뉴 포트리스’의 뒤를 잇는 게임으로, CCR이 8년만에 선보이는 '포트리스' 정식 시리즈다


▲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재탄생하는 '포트리스 5 슈퍼미니' (사진제공: CCR)
CCR은 13일, 왕년의 국민게임 ‘포트리스’를 모바일에서 재탄생시킨 '포트리스 5 슈퍼미니'를 연내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트리스 5 슈퍼미니'는 ‘포트리스 3 패왕전'과 '뉴 포트리스’의 뒤를 잇는 게임으로, CCR이 8년만에 선보이는 '포트리스' 정식 시리즈다.
모바일로 재탄생하는 '포트리스 5 슈퍼미니'는 번갈아가며 상대편을 공격하는 턴 방식이 아닌, 이동과 공격이 동시에 가능한 RTS 방식으로 변했다. 조작은 단순화시켰고, 복잡한 전장에서 다양한 탄과 다양한 기어를 발사하고 배치하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각도와 힘을 조절해서 섬세하게 쏘는 컨트롤은 위치 지정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하나의 탱크가 다양한 종류의 탄을 발사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의 특성상 난이도를 낮춘 대신 다양성을 보강한 셈이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소셜요소를 도입해 '함대전' 등 팀 단위 전투도 벌일 수 있다.
CCR 윤석호 사장은 “이전 모바일 포트리스는 PC와 동일해 스마트폰에서 조작이 힘들었다”며 “새로 선보일 '포트리스 5 슈퍼미니'는 실시간 네트워크 대전으로 지난 수년간 CCR이 축적해 온 모바일게임 개발 노하우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게임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리스'는 귀여운 탱크로 상대방에게 폭탄을 발사해 명중시키는 1세대 캐주얼 온라인게임이다. 전성기에는 누적가입자 1200만 명, 동시접속자 12만명을 기록하며 국민게임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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