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0월 14일(화) 오후 7시 45분, 일본과 브라질의 A매치 친선경기가 ‘싱가포르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브라질은 월드컵 이후 둥가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수비적인 전술로 유명한 감독이지만, 의외로 현재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한 곳은 공격진이다. 우선 이번 소집 명단에선 더 이상 타겟 공격수를 찾을 수 없다. 둥가는 프레드, 조 같은 공격수들 대신 디에구 타르델리를 차출했다. 아틀레찌쿠-MG 소속의 그는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상대 수비진을 헤집는데 능숙한 선수다.
둥가는 이러한 디에구 타르델리의 능력을 활용해 네이마르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 본래라면 공격수는 득점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새로운 브라질에선 네이마르에게 쏠린 상대 수비진의 이목을 끄는 게 주 임무로 대체됐다. 부임 후 첫 인터뷰에서 '쓸만한 타겟 공격수가 없는 문제를 고칠 순 없겠지만, 다른 방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 그대로였다.

▲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
한편, 일본은 지난 자메이카 전 승리를 통해 A매치 친선경기 9연속 무승을 벗어났다. 최근 경기에서 보였던 졸전과 달리 압도적인 경기력 끝의 승리였다.
하지만, 상대 자책골로 인한 승리라 고질적인 득점력 부재 문제는 계속 안고 가게 됐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20번의 넘는 슈팅 중 골로 기록된 건 전무했다. 이번 브라질전에서도 이러한 양상이 계속되면, 득점은 커녕 브라질의 맹공에 휘둘릴 가능성이 크다.
자메이카전에서 부상을 입은 카가와 신지의 결장도 뼈아프다. 이번 시즌 도르트문트 이적 이후 경기력을 회복한 그의 빈자리는 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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