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세븐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핑거파이어 for Kakao’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핑거파이어’는 게임화면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와 대결해, 패널 안에 주어진 단어를 재빨리 타이핑하여 공격과 회복을 하는 게임이다. 동물 캐릭터를 물리칠 때 마다 획득하는 킬 마크가 5개가 모이면 피버타임이 진행되어 보너스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 '핑거파이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클라우드세븐)
클라우드세븐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핑거파이어 for Kakao(이하 핑거파이어)’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3일(월) 밝혔다.
‘핑거파이어’는 게임화면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와 대결해, 패널 안에 주어진 단어를 재빨리 타이핑하여 공격과 회복을 하는 게임이다. 동물 캐릭터를 물리칠 때 마다 획득하는 킬 마크가 5개가 모이면 피버타임이 진행되어 보너스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클라우드세븐의 안제섭 대표는 “귀여운 캐릭터와의 즐거운 게임을 통한 타자 연습 형태의 진행 방식으로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한글단어 교육효과와 스마트폰 타이핑에 익숙하지 못한 중 장년층에게는 자판연습이라는 기능성게임으로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현재 ‘핑거파이어’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와 카카오톡 게임하기, 밴드 게임을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iOS버전은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핑거파이어’ 소개페이지(http://www.fingerfire.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