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가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전사 회담’은 리니지의 8번째 클래스 ‘전사’를 위해 나머지 비(非)전사 클래스가 회담을 통해 주요 안건을 다루는 것을 컨셉으로 한 프로모션이다.


▲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리니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가 ‘비전사 회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비전사 회담’은 리니지의 8번째 클래스 ‘전사’를 위해 나머지 비(非)전사 클래스가 회담을 통해 주요 안건을 다루는 것을 컨셉으로 한 프로모션이다.
먼저 ‘손에 손잡고’는 전사 클래스와 비(非)전사 클래스의 경험치를 합산할 수 있는 이벤트다. 전사 캐릭터를 가진 이용자는 동일 서버 다른 캐릭터의 경험치를 전사 캐릭터에게 줄 수 있다.
두 번째 ‘G30 환영회’는 기존 이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초대 코드를 발급, 신규/휴면 이용자에게 코드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이벤트다. 초대한 이용자와 초대받은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각각 엘릭서, 전사의 인장 데스페라도 등의 아이템과 각인해제 큐브를 받을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는 ‘G30 특전’ 이벤트를 통해 15일 무료 이용권과 +6 각인 무기, +2 액세서리 풀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가 ‘G30 특전’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 트위터로 공유하면 버프 코인(7일)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지식의 반지’, ‘완력의 반지’ 등 게임 아이템 획득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의장단 기념품’은 이용자가 사냥을 통해 확률적으로 비전사 회담 특별 아이템 상자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비전사 회담’과 함께 2014년 할로윈 이벤트 ‘미지와의 조우 – 무너진 아덴의 균형’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NPC ‘아루’가 각 클래스별 할로윈 무기와 전용 인챈트 주문서를 판매한다. 이용자가 +10 무기로 인챈트에 성공하면 ‘나이트발드의 양손검’, ‘엘릭서’ 등 각종 게임 아이템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 ‘비전사 회담’과 할로윈 이벤트 관련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