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세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 오브 워쉽’에 등장하는 항공모함의 역할과 강력한 위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항공모함은 순양함, 구축함, 전함 등 다른 유형의 함선들과는 다른 독특한 RTS 요소를 지니게 된다

▲ '월드 오브 워쉽' 항공모함 개발자 일지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차기작, ‘월드 오브 워쉽’의 세 번째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월드 오브 워쉽’에 등장하는 항공모함의 역할과 강력한 위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항공모함은 순양함, 구축함, 전함 등 다른 유형의 함선들과는 다른 독특한 RTS 요소를 지니게 된다. 함상 구조물에 피해를 입히는 급강하 폭격기(Dive Bombers), 어뢰를 투하하는 뇌격기(Torpedo Bombers), 정찰기(Scouts), 전투기(Fighter Planes) 등 4종의 비행 편대를 운용하는 항공모함은 기동성과 융통성이 높아 해상 전투의 전략적 재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 개발자가 직접 '항공모함'에 대해 설명한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은 20세기 초 가장 치열했던 해상 전투 세계를 구현한 해상 액션 MMO 게임이다. 아군에 장거리 공중 지원을 할 수 있는 항공모함, 다재다능한 순양함, 빠른 속도와 다양한 근접화기로 무장한 구축함,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하는 전함 등 4가지 유형의 전투 함선을 조종할 수 있다.
각각의 함선은 실제 전장에 등장한 함선에 기반하며, 전장 역시 실제 해상전이 벌어진 지역들에 기초하여 정교하게 구현되었다. 팀 기반의 전투에 특유의 화력, 속력, 장갑을 지닌 함선들이 등장해 전략적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다채로운 전개를 통해 매번 새롭고 독특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