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가 출시 보름 만에 총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숲 속의 앨리스’는 기존 SNG의 재미에 RPG의 어드벤처 요소 및 ‘미니언 쉐이크’ 등 참신한 소셜 요소를 도입한 신개념 SNG다. 해당 작품은 출시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 '숲 속의 앨리스' 100만 다운로드 돌파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이하 숲 속의 앨리스)’가 출시 보름 만에 총 다운로드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7일(금) 밝혔다.
‘숲 속의 앨리스’는 기존 SNG의 재미에 RPG의 어드벤처 요소 및 ‘미니언 쉐이크’ 등 참신한 소셜 요소를 도입한 신개념 SNG다. 해당 작품은 출시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파티게임즈는 1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일주일간 게임에 접속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TG 65인치 UHD TV, 100쥬얼(캐시), 에너지를 채워주는 삼단아이스크림 등을 증정한다. 또한 7일(금), 8일(토), 9일(일) 3일 간 오전 10시부터 자정 24시까지 당일 접속하는 유저에게 삼단 아이스크림 10개, 미니언 황금에그, 스페셜 자원 황금에그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aliceofthefore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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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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