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엠스타`는 금일(12일)부터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한다
CJ E&M 넷마블은 럭셔리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금일(12일)부터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는 전국 넷마블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PC방에서 `클럽 엠스타`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경험치와 게임머니가 각각 30%씩 추가 지급된다. 특히 PC방에서 접속한 이용자들끼리 플레이를 할 경우 최대 50%까지 추가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 달 틴(Teen) 서버오픈으로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대대적인 변신을 꾀한 `클럽 엠스타`는 10대 이용자층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발돋움했다.
이번에 시작되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접근성 확보 이후 혜택 강화을 위한 것으로 최근 게임을 시작한 10대 이용자층은 물론 `클럽 엠스타`의 모든 이용자들의 호응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월 15일 오후 9시에 게임에 접속할 경우 교복 아이템과 커플링 아이템 등 4만원 상당의 게임 내 인기 캐쉬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또 영화예매 이벤트를 통해 100명을 추첨하여 엄정화 황정민 주연의 최신 개봉예정작 `댄싱퀸` 예매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PC방에서 클럽 엠스타를 즐기는 이용자 분들에게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해 나가 더 큰 재미와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클럽 엠스타`공식 홈페이지(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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