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 첫날 6만 명 몰려 서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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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게임 측은 이번 서버다운 등 시스템 오류는 10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DDO오픈베타 서비스에 저녁시간이 되면서부터 이용자가 더욱 급속히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던전스 앤 드래곤즈 온라인(이하 DDO)`의 국내 서비스를 주관하고 있는 렛츠게임은 게임 이용자수 급증으로 지난 10일 저녁 10시부터 11일 오후 9시까지 12시간 사이에 DDO해당 IDC에서 DDO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패치서버와 스위칭 장비 등에 과부하가 발생하여, 금일 새벽에는 서버다운 등으로, 급히 서버 증설 등 시스템 밸런싱을 다시 했다고 밝혔다.

렛츠게임 측은 이번 서버다운 등 시스템 오류는 10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DDO오픈베타 서비스에 저녁시간이 되면서부터 이용자가 더욱 급속히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렛츠게임은 오픈베타 서비스시, 3~4만명 정도의 동시접속자수를 예상하고, 이에 대비한 IDC서버 셋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오픈베타 서비스 1일만에 예상을 2배이상 넘어선 접속자수 트래픽 폭주로 인해 새벽에 다운로드, 패치 병목 현상 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급히 서버증설을 하는 등의 IDC관제시스템 복구 대응으로 이용자수를 수시로 체크하며 추가 돌발상황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렛츠게임 마케팅본부장인 신하늘 이사는 "D&D룰을 기반으로 한 하드코어 게임에 이렇게 많은 이용자 분들이 몰릴 것이라고는 우리도 예상치 못했다"며, "예상치 2배 이상인 6만여 명의 유져들이 동시에 몰려, ‘다운로드 패치’ 병목 현상과 ‘시스템의 과부하에 따른 홈페이지 오류’또는 로딩 속도 저하 등을 사전에 제대로 예비하지 못해, PC방 사업자와 개인 접속시도자 고객분들께도 너무많은 불편을 끼쳐 고개숙여 정중히 사죄 드린다. 앞으로 이와같이 DDO 고객 분들이 기대해주신 만큼, 두번 다시 실망 시켜드리지 않도록 하겠다.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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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직업은 판타지의 교과서인 만큼 기본적인 직업과 종족은 전부 존재한다. 한글화도 잘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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