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밤은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한 슈퍼 히어로 대전 모바일게임 ‘마블 올스타 배틀’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블 올스타 배틀’은 플레이어들이 마블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어로와 빌런으로 팀을 꾸리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블 코믹스에 나타난 캐릭터 소속 및 특징이 게임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어, 이를 토대로 팀에 대한 보너스까지 얻을 수 있다


▲ '마블 올스타 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카밤)
카밤은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한 슈퍼 히어로 대전 모바일게임 ‘마블 올스타 배틀’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목) 밝혔다.
'마블 올스타 배틀’은 플레이어들이 마블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어로와 빌런으로 팀을 꾸리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블 코믹스에 나타난 캐릭터 소속 및 특징이 게임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어, 이를 토대로 팀에 대한 보너스까지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어벤져스 타워, 아스가르드 비프로스트(The Asgard Bifrost), 쉴드(S.H.I.E.L.D.)의 헬리캐리어(Hellicarrier)와 새비지 랜드(Savage Lands) 등 마블 유니버스의 상징적 장소에서 ‘정복자 캉’에 의해 조종되는 다른 히어로나 빌런들과 싸워 나가게 된다.
카밤 커즈 패리(Cuz Parry) 디렉터는 “’마블 올스타 배틀’은 거대한 위협과 이에 맞선 히어로들의 활약, 충격적 반전 등 마블 시리즈 고유의 스토리텔링을 게임 속에 녹여내 마블 히어로가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마블 팬들과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블 올스타 배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http://www.playcontestofchampio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