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차 서포터즈 테스터를 모집하는 `삼국지를 품다`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웹 전략 3D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2차 서포터즈 테스터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넥슨은 지난 1월 1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규모를 천 명으로 대폭 늘려 2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터 신청은 홈페이지 내 설문조사 작성 시 자동으로 등록되며, 1차 서포터즈에 참가한 유저는 별도의 신청과정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고유 아이템을 부여하고, 테스트 후 제안한 의견이 실제 게임에 반영될 경우 게임 크레딧 내 해당 서포터즈 명을 포함 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선박 전투가 가능한 수군 전투 시스템과 군사행동의 진행상황을 중계받는 시스템을 비롯해 무술대회 개편 등 새로운 콘텐츠 및 시스템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삼국지를 품다’는 전략과 역사를 주제로 게임을 개발해 온 김태곤 상무의 최신 작으로 삼국지 속 200여 명의 영웅들을 직접 지휘하여,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턴 방식 전략 RPG이다.
특히 유니티 3D엔진을 기반으로 웹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며 게임 진행과정에서 발생되는 주요 사건들이 영상으로 연출되어 보다 극적이고 장대한 삼국지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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